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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주) 경전선 및 부산신항 배후철도 제1공구 현장(소장 박경호)이 매경안전환경연구원(원장 문형남)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하였다.
위 현장은 경남 밀양시 삼랑진, 김해시 생림면과 한림면 일원에 위치하여 총 연장 약 10Km의 복선전철을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발주하고 GS건설 등 3개사와 공동으로 토공사, 교량공사 약 3Km(더블 와렌 트러스교 1,520m/ PSC box교 1,570m), 터널공사 3개소 약 1.9Km, 정거장 2개소 및 궤도공사를 주로 시공하며, 현재 ILM 개량공법에 의한 낙동강교 트러스 교량 설치가 완료되었고 터널공사와 토공사 등이 활발하게 진행중이다.
전공정 무재해 달성과 협력업체와 자율적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정착을 목표로 현장소장의 치밀한 공정관리와 전직원의 일사불란한 책임의식 및 근로자의 자율안전의식이 결합하여 무재해 목표 3배(175만인시)를 달성한 당해 현장은 한시도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원가 및 공정관리에 대한 연구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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