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포스코건설과 경남기업(주), 삼부토건(주), 유호산업개발(주)가 공동으로 시공하고 있는 서울복합 1,2호기 토·건공사 현장은 설비용량 800MW(400MW× 2기) 발전설비와 530Gcal/h(min. 200Gcal/h × 2기) 열 생산설비 설치를 위한 토건공사로 암집토 및 발파작업, HRSG 거푸집 및 비계설치, 취수관로 터파기, 파일제작 및 천공, 마이크로파일 천공 및 근입, 캡빔 거푸집해체 등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공사금액은 2,259억 원, 출력인원 약 80명 규모로 8월31일 현재 공정율은 17.99%이며 2013년4월 착공하여 2017년12월 준공을 목표로 전 직원 및 근로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리현장은 안전이 인간존중 실현을 위한 최고의 가치임을 인식하고 사랑으로 서로의 안전을 지켜주며 안전한 행동을 체질화 하여 재해없는 일터 행복한 가정을 만든다.”라는 안전슬로건 이행과 “ 근로자 불안전한 행동개선으로 무재해 달성(안전경영 성과측정지표 90점 이상 관리)”의 안전보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준과 원칙에 준한 바람직한 안전활동으로 안전한 일터 실현“의 현장소장 안전방침과 세부중점 추진사항을 선정하고 위험성평가에 의한 PTW(즉시개선제도) 및 작업반별 M·O·S(안전의 순간) TBM를 활성화하며 월1회 전동공구 및 양중로프 관리, 장비 점검, 주간 합동 안전점검 실시, 전직원 안전지역 책임제, BAND를 이용한 일일 작업종료 후 클린상태 확인활동, 포상제 운영, 재해예방 컨설팅 외부진단 시행, 위험작업 작업표준화 수립, 부적합사항 Feed back 활동강화, Near miss 발굴 및 개선활동을 개인별로 실적 게시판을 활용하여 활성화 시키고 비상훈련실시 등 지속적인 공법개선활동과 다양한 안전·보건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박희문 현장소장 및 전 직원은 현장 안전보건 세부추진계획을 전 직원 및 근로자들과 함꼐 이를 준수하고 노력함으로써 2015. 9. 13 현재 무재해 554,860 시간을 달성하고 무재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무재해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당 현장의 사진사례는 다음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