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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1일 금호건설이 시공하고 있는 제주ICC 호텔콘도 현장(소장 : 김성인)이 매경안전환경연구원
(원장:문형남)으로부터 MKSHS-Certi®(건설분야) 63호로 인증받아 1년 동안 안전보건 선도기업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
이 공사 현장은 대지면적 53,354㎡ 부지에 철근콘크리트조 및 철골조 구조의 호텔(지하2층~지상8층 : 282실)과 콘도(지하2층~지상9층 : 186실)를 신축하는 공사로 골조공사는 거의 완공단계이고 가시설, 방수/미장, 철골, 창호, 조적 공사 등이 진행 중에 있으며 10월23일 현재 공정율은 41%로 공사금액은 1,467억 원, 출력인원 약200명 규모이며 2007년6월29일 착공하여 2010년4월30일 준공을 목표로 전 직원 및 근로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발주처의 잦은 설계변경과 공사대금 미지급과 관련된 어려운 여건에서도 “근로자의 자발적인 안전활동 참여를 통한 자율안전관리”를 목표로 공종별 최소 작업단위 자율안전회의와 감성안전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당 현장은 자율안전공정표에 의한 체계적인 안전활동을 근간으로 근로자 편의시설 우선적 설치와 전 직원 응급처치교육 수료, 현장주변 화분가꾸기 운동, 근로자 자녀들을 대상으로 안전표어?포스터 공모등 철저한 안전시설 설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감성활동을 접목시키고 있으며 제주도 건설현장 중 모범적인 현장으로 지난 2009년 9월 1일에는 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무재해 1배목표인 100만 시간 달성 인증서를 수여 받기도 하였다.
당 현장의 대표적인 우수사례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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