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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27일 현대엠코(주)가 시공하고 있는 상봉동 주상복합 신축현장(소장 : 이창익)이 매경안전환경연구원 (원장:이영순)으로부터 MKSHS-Certi®(건설분야) 71호로 인증 받아 1년 동안 안전보건 선도기업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
이 현장의 공사내용은 사업면적 25,338㎡ 부지에 철근콘크리트 업무시설 및 교육연구시설, 공동주택, 판매시설(지하7층~지상 43층/43층/48층)등 총 3개동을 신축하는 건설공사로 현재 25층 ~ 34층 골조공사를 비롯하여 건축 및 인테리어, 기계, 전기설비 공사 등의 마감부분 공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일부구간은 아직 복공판이 남아있는 작업구간도 있다. 8월30일 현재 공정율은 58%, 공사금액은 2,546억 원, 출력인원 약300명 규모이며 2009년11월4일 착공하여 2013년10월31일 준공을 목표로 전 직원 및 근로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재해율 제로의 현장”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철저한 사전계획과 현장 밀착관리를 추진하기 위해 Fall & Down(추락)과 Fire Danger(화재)라는 현장 집중관리 항목을 선정하고 2주간 위험성평가와 연계한 시스템 안전활동, High-Five 365운동, 사전작업허가제(permit To Work), 안전수칙위반자 OUT SYSTEM제도, 주기별 테마점검, 기술안전의 접근을 높이기 위한 자율안전컨설팅 등 다양한 안전활동을 실시하고, 당 현장의 전 직원 및 이창익 현장소장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도입하여 안전을 최우선으로하는 인간존중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노사 자율안전관리체제를 정착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무재해현장 구축”을 현장 안전보건방침으로 선정하여 전 직원 및 근로자들이 이를 준수하고 노력함으로써 2012. 8. 27 현재 무재해 1,802,640 시간을 달성중이며 2012년 1월 5일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 1배 목표달성인증서를 수여 받았다.
특히, 건강관리실을 배치하고 일일담당책임자 안전점검활동과 테마점검활동은 활발히 전개되고 있었다.
당 현장의 사진사례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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