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장동 범우 재건축 아파트공사 현장 임직원 금호산업(주) 마장동 범우 재건축 아파트 현장(소장 양동일)이 매경 안전환경연구원으로부터 약 3개월간의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자율 안전보건경영 실천 사업장으로 인증 받았다. 위 현장은 지하2층의 통합 주차장 시설과 지상 24층 아파트 6개동 367세대를 건립하는 공사로서 빈틈없는 안전점검, 내실있는 안전보건교육,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현장소장 안전보건방침으로 정하고 실질적인 안전보건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전공정 무재해를 차분히 이룩해 나아가고있다.
|
|
매경 안전보건경영 시스템 인증은 현장소장의 안전보건경영의식을 비롯한 총 20개 대항목중 위 현장은 특히, 법적 안전보건관리비 사용은 물론 법적 이외에 안전성 확보를 위한 알미늄 커튼월과 핸드레일, 스모크 타워와 계단실 설비 시설 등을 조기 시공하여 추락 위험을 근원적으로 차단한 점이 우수하며 중국인 등 외국 근로자에 대한 안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각종 안전 표지물에 한문과 영문을 한글과 병용 기재하였으며, 작업장 정리정돈과 각종 자재 구획정리 및 안전 통행로 확보, 청결 유지를 기본으로하고 전사 방침인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에도 적극 참가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 온 결과 착공이래 한건의 불미스러운 일이 없이 평온한 현장을 유지해오고 있다.
위 사업장은 앞으로 1년 동안 안전보건 선도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6개월 후 사후관리 심사를 통하여 그 수행 여부를 확인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