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모음 > 안전환경뉴스
       
"중대재해처벌법의 칼날, '위험의 외주화' 끝내고 경영진 직접 책임 묻는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4-10 오전 11:16:26 조회수 : 642
  링크 1 : https://www.en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647
 


[김준영 칼럼] ‘퇴행성’이라는 진단명에 노동의 권리를 가두지 마라
"사라진 손끝이 나타났다"…전태일의료센터 '그린손가락'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