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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영 칼럼] 소음성 난청 산재, ‘노화’라는 이름으로 책임을 덜 수는 없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4-06 오전 10:18:57 조회수 : 676
  링크 1 : http://www.financialr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99
 


“안전도 공시한다”…중처법 다음은 ‘안전공시제’ 기업들 긴장
통상임금이 오르면 퇴직금과 산재보상도 함께 늘어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