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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하나에 500만원…네팔 이주노동자의 ‘서글픈 산재’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3-30 오전 10:40:12 조회수 : 703
  링크 1 : 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3271332001#ENT
 


'배우자 출산휴가' 업무공백 대신한 동료에 지원금
특고·플랫폼 노동자 등 모든 노동자를 위한 법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