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모음 > 안전환경뉴스
       
정밀검사 뒤집은 '3분 심사'..보상은 이렇게 갈렸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2-24 오전 11:04:35 조회수 : 810
  링크 1 : https://kjmbc.co.kr/NewsArticle/1506152
 


[전문가 기고] 하청의 사망사고 원인은 '위험의 외주화'가 아니라 '위험의 격차'
산업안전, 기술 아닌 '설계'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