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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 사망’ 이주노동자…대법도 “정부 1000만원 배상”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2-02 오후 1:12:25 조회수 : 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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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피씨 사업장에 40대 외국인 노동자 사망 중대재해 발생
“편하게 쓰이고 버려졌다” 3개월 초단기계약 파견노동자의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