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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만에 '퇴사'…"180만원 물어내라" 직장 통보에 '황당'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5-11-17 오전 10:31:13 조회수 : 1165
  링크 1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430817
 


안전강화 법안 심사 때 현장목소리 반영돼야
[사설] 약칭서 ‘고용’ 지운 노동부, 청년 고용 손 놓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