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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발주공사서 또 희생… 관리감독 공백이 부른 ‘예고된 人災’(인재)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5-10-21 오전 11:24:34 조회수 :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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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노동자 턱뼈 부러져 응급차 실려 가는데, 배민 “음식값 물어내라”
[경제산책] 보험이 시대정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