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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성추행 신고하자···피해자 4년 반 ‘재택근무’시킨 유명 ‘호텔’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5-09-30 오전 10:40:23 조회수 : 1213
  링크 1 :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291348001
 


윤상현 "중대재해법 실형 1건뿐...입법 취지 무색"
“재난·산재, 사후 대응에서 예방 중심 전환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