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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많아 산불 현장 투입 어렵다”?… 울산시장 발언에 “혐오·차별 불 질렀다” 비판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5-03-31 오전 11:26:38 조회수 : 1421
  링크 1 : https://n.news.naver.com/article/310/0000124208
 


"싱크홀 위험 최고등급"… 이런 경고에도 2년간 뭉갰다
온몸으로 실감하는 산재예방의 중요성…제천·담양·여수·익산 안전체험교육장 붐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