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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버린 것은 ‘오요안나법’ 발의만이 아니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5-02-24 오후 2:43:59 조회수 : 1487
  링크 1 : https://www.ltn.kr/news/articleView.html?idxno=47530
 


회삿돈으로 무급 전임자 월급 준 노조
MZ 직장인, 기성세대보다 ‘정년 연장’ 더 원해···적정 연령 6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