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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네이버 여직원 극단선택…생전 메시지엔 "워킹맘이 죄인"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3-04-24 오전 10:18:42 조회수 :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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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발도 못 뗀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졸속심사 우려
법과 절차로 밀어붙이는 지자체에 속수무책 치이는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