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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능동에 위치한 (주)포스코건설 동탄신고시 the#2차 신축공사 현장(소장 허동수)이 매경안전환경연구원(원장 문형남)으로부터 10월 31일 환경친화적 건설사업장으로 인증을 받았다.
당 현장은 대지면적 20,738평(68,556㎡) 부지에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아파트(지하2층~지상4~33층) 15개동(1,226세대) 과 지하주차장, 부대복리시설, 보육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하는 공사로 9월30일 현재 공정율은 30%이며 구조물 공사 및 내부 공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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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택지개발지구내의 현장이라는 특성으로 외곽의 단체민원을 환경관리 공동협의체를 구성하여 대응하고 있으면서도 “내가버린 환경은 꼭 내게로 다시 돌아온다.”는 환경의식과 “환경을 위한 노력이 결국 고객인 입주민에게 돌아간다.”는 책임감으로 적극적인 환경활동과 환경시설 설치로 원활히 공사를 진행시키고 있으며 Fun한 현장을 구축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허동수 현장소장과 전 직원은 포스코건설의 환경방침 및 목표를 바탕으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 환경친화적인 아파트를 건설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또한 시공 중 발생하는 오염원 발생을 저감시키기 위하여 오수정화시설을 개선하여 중수설비를 사용, 화장실 용수 및 도로 살수용으로 재활용하고 세륜슬러지 이송 및 건조 장치를 자체 개발 적용(제2회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환경부장관 수상), 현장 내 가포장 및 잡석 포설조치, 자동세륜기설치, 작업차량구간에 스프링클러 배치, 공구별 분리수거함 배치 및 폐기물 분리장 배치, 청소차량 운영, 가배수로 및 침사지 설치 등 환경시설 확보와 환경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정기적인 환경교육, 환경위원회 및 환경의 날 운영 등 적극적인 환경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현장이다.
당 현장의 대표적인 우수사례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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