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현장(소장 박노원)이 매경안전환경연구원(원장 문형남)으로부터 6월 27일 42번째 환경친화적 건설사업장으로 인증 받았다.
위 현장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에 지하2층, 지상 16~28층 3방향 형태의 아파트8개동 총 862세대를 철근콘크리트 벽식 구조로 건설중이며, 2004년 7월 착공하여 심사일 현재 약 45%의 공정이 진행중이다.
현장 주변 환경영향 조사를 자체적으로 면밀히 분석하고 3천여평에 달하는 중앙광장, 테마공원, 벽면녹화 및 옥상정원의 조경 계획과 친환경 자재 사용에 의한 well-being 시스템 설계를 통하여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시공중 발생하기 쉬운 분야별 오염원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법규 준수 차원을 넘어 자율 환경관리 의식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는 당 현장의 주요 환경친화적인 사례는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