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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호] 두산건설(주), 계룡건설산업(주) 고속국도 제65호선 울산-포항간 건설공사 제7공구 현장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2-11-07 오후 3:57:49 조회수 : 20669
 

환경친화적 건설사업장 인증 108호

두산건설(주), 계룡건설산업(주) 고속국도 제65호선 울산-포항간 건설공사 제7공구 현장


[ 울산-포항간 제7공구 현장 인증수여식 ]

경주시 양북면 입천리에 위치한 두산건설(주)?계룡건설산업(주) 고속국도 제65호선 울산-포항간 건설공사 제7공구 현장(소장 김건동)이 매경안전환경연구원(원장 이영순)으로부터 10월 24일 환경친화적 건설사업장으로 인증을 받았다.

당 현장 총 공사금액 1,222억 원, 상시근로자수 약 80명이며 2009년 6월 착공하여 2012년 8월 31일 현재 약 48%의 공정이 진행 중이고 준공일은 2013년 9월 30일 이다.

공사내용은 양남터널 총연장 7.54km중 본선터널 1개소/3.462km, 사갱 1개소/860m, 환기탑 1개소를 비롯한, 배수공, 포장 및 부대공으로 진입도로공사는 완료하였고 본선 울산 과 포항 양방향 시점부와 종점부에서 상부굴착 작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부산-울산간 고속도로와 기계-신항만 고속도로를 연계하는 고속도로 건설공사로 고속도로 연계성 향상으로 동남권 광역도로망을 구축할 목적으로 건설되고 있는 당 현장은 환경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용 가교 설치와 터널입구에 water screen설치 및 환기팬 방음시설 설치 등 환경피해가 적은 방법으로 공사를 진행 하고 있다. 환경친화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공사초기부터 다양한 환경활동과 적극적인 환경시설 설치로 원활히 공사를 진행시키고 있는 김건동 현장소장과 전 직원은 혁신과 도전을 바탕으로 고객으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건설사업을 시공함에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 창조를 위하여 환경법규와 규정을 성실히 수행하고 업무수행시 환경에 미치는 유해한 영향을 최소화하며 환경경영체제를 문서화하고, 교육을 통해서 전사적인 환경관리 능력을 배양하여 환경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회사의 환경경영방침을 바탕으로 현장 환경목표와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Clean work zone"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 당 현장은 터널공사시 문제가 되고 있는 숏크리트 리바운드 수거방법 개선은 물론 폐숏크리트 강섬유 수거방법을 개선하여 도로공사 우수사례로 선정된바 있으며 터널공사 수자원 전량 재활용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공사중 터널폐수처리장 증설시에도 자연훼손을 최소화 하였으며 공사용진입도로 및 작업장의 살수 및 스프링클러 설치, 터널입구 측 워터스크린 설치 등으로 비산먼지 확산을 억제하고 있는 현장이다.

당 현장의 사진사례는 다음과 같다.

[터널입구 주변을 청결하게 관리]

[허브농장 및 환경연못 조성]

[터널입구 워터 스크린 설치]

[숏크리트 건설오니건조대 배치]

[자동세륜기 배치]

[차량이동로 자동살수장치 설치]

[진입도로주변 방음벽 설치]

[숏크리트 반발재 수거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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