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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호] (주)한화건설 외 3개사 낙동강살리기 31공구 현장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1-02-10 오후 3:29:22 조회수 : 3754
 

환경친화적 건설사업장 인증 98호

(주)한화건설 외 3개사 낙동강살리기 31공구 현장


[낙동강살리기 31공구 현장 인증수여식]

경상북도 구미시 도개면 궁기리에 위치한 (주)한화건설 외 3개사 낙동강살리기 31공구 현장(소장 김홍순)이 매경안전환경연구원(원장 문형남)으로부터 1월 14일 환경친화적 건설사업장으로 인증을 받았다.

당 현장은 하도정비(저수로 5.95Km), 준설 및 굴착(1,560만 ㎡), 하상유지공 4개소, 양배수장보강 1개소, 어도 및 친수공간조성공사로 11월30일 현재 공정율은 47.52%이고 수중 및 육상준설, 고수부지 정지 및 성토, 양수작업, 가도정비, 리모델링지구 소운반 및 성토, 블록작업 등이 2011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홍수 및 가뭄피해 예방과 친수공간 활용, 경기부양 및 일자리 창출이라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속에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당 현장은 기존 습지 등 보존이 필요한 곳은 최대한 보존하고 가물막이 공법 적용, 컨베이어벨트를 이용한 토사운반, 유류사용을 이요한 양수기를 배제하고 전기를 사용하는 등 환경피해가 가장 적은 방법으로 공사를 진행 하는 등의 환경친화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공사초기부터 다양한 환경활동과 적극적인환경시설 설치로 원활히 공사를 진행시키고 있는 김홍순 현장소장과 전 직원은 환경보전이란 회사경영의 고유가치 아래 기업발전 및 국가발전에 노력하기 위하여 현장 환경방침과 목표를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특히, 초기 투자비 증대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직상차 토사 운반방법을 컨베이어시스템을 도입하여 분진 및 소음을 줄이고 대형 가물막이 공법에 의한 준설로 수질오염을 최대한 줄인 내용 등은 환경적인 측면과 비용적인 측면, 공정상의 문제를 함께 해결한 중요한 결정이었으며 사전준비에 최선을 다한 전직원의 노력이 엿보인다. 세륜기 운영, 임시야적장 덮개설치, 지정폐기물 보관소 및 비상자재 확보, 가배수로 및 침사지 설치, 오탁방지막 설치, 탁도 측정시설 설치, 폐기물 분리수거함 배치, 살수차량 운영, 주요작업장 방음벽 설치 등 환경시설 확보와 환경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정기적인 환경교육, 환경협의체 및 환경의 날 운영, 사회봉사활동 등 적극적인 환경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현장이다.

당 현장의 사진사례는 다음과 같다.

[비상훈련 실시]

[토사운반 컨베이어시스템 도입]

[오탁방지막 설치 및 부유물질 제거 활동]

[지정폐기물 보관소 배치]

[살수차 운영]

[주요작업장 방음벽 설치]

[환경정화활동 실시]

[환경계몽용 입간판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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