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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연기군 남면 양화리에 위치한 두산건설(주) 금강살리기 행복도시 생태하천조성사업 제2공구 현장(소장 최승권)이 매경안전환경연구원(원장 문형남)으로부터 10월 15일 환경친화적 건설사업장으로 인증을 받았다.
당 현장의 공사내용은 하도정비(1.314 천㎥), 축제 및 기성제 보강(완경사제방 6개소 : 4.95㎞), 저수추이대(7.6㎞), 친수공간 조성(자전거도로, 산책로, 생태·문화·예술 공간), 인공습지조성, 보행교 공사로 8월31일 현재 공정율은 47%이고 호안공사 및 조경공사 등이 2011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홍수 및 가뭄피해 예방과 친수공간 활용, 경기부양 및 일자리 창출이라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정부의 저극적인 관심속에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당 현장은 기존 습지 등 보존이 필요한 곳은 최대한 보존하고 가물막이 공법 적용 등 환경피해가 가장 적은 방법으로 공사를 진행 하는 등의 환경친화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공사초기부터 다양한 환경활동과 적극적인환경시설 설치로 원활히 공사를 진행시키고 있는 최승권 현장소장과 전 직원은 혁신과 도전을 바탕으로 고객으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건설사업을 시공함에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 창조를 위하여 환경법규와 규정을 성실히 수행하고 업무수행시 환경에 미치는 유해한 영향을 최소화하며 환경경영체제를 문서화하고, 교육을 통해서 전사적인 환경관리 능력을 배양하여 환경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회사의 환경경영방침을 바탕으로 현장 환경방침과 목표를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공사 중 집중호우 등 비상시를 대비하여 가배수로와 처리규모가 큰 대형침사지를 배치하여 운영하였으며 이중 오일휀스 및 이중 오탁방지막설치, 가물막이 공사방법에 의한 탁수 발생최소화 및 탁도측정기 설치에 의한 수시 모니터링 등의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했으며 구조물외부 방진망 설치, 법면과 야적토사에 방진망 설치, 이동식 세륜기 및 수조식 세륜기 배치, 구내도로 잡석포설 및 진입로 주변 콘크리트포장, 살수차 운영 등의 노력으로 비산먼지 발생을 억제하고 현장내 자연석 재활용, 임시 폐기물 보관소, 폐기물 분리보관장 배치, 간이 분리수거함를 배치하여 재활용 폐기물을 분리 배출하고 지정폐기물 보관소를 배치 등 환경시설 확보와 환경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매월 환경의날 운영, 월1회 환경점검, 1산1하천 가꾸기의 일환으로 두산건설 푸르미 환경캠페인 실시,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사진게시, “공회전을 줄입시다” 캠페인실시 등으로 환경의식을 제고시키고 내·외부 청소 활동, 정기적인 환경교육, 환경협의체 개최 등 적극적인 환경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현장이다.
당 현장의 사진사례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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