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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호]두산건설(주) 강남순환 도시고속도로 제5공구 현장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0-08-13 오전 9:58:46 조회수 : 13263
 

환경친화적 건설사업장 인증 88호

두산건설(주) 강남순환 도시고속도로 제5공구 현장


[강남순환 도시고속도로 제3공구 현장 인증수여식]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에 위치한 두산건설(주) 강남순환 도시고속도로 제5공구 현장(소장 고종은)이 매경안전환경연구원(원장 문형남)으로부터 8월 10일 환경친화적 건설사업장으로 인증을 받았다.

당 현장의 공사내용은 총연장 4.9Km 왕복6차로(폭=27m)에 터널 4.53Km(3차로 단선병렬)과 영업소(금천영업소 1개소), 관악IC Ramp-A 신설공사로 5월31일 현재 공정율은 23.62%이고 터널 굴착공사 등이 2014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서울 동서간 교통환경 개선을 통해 도시균형 발전도모와 교통량 분산 유도, 물류비용 절감 등을 실현하여 통합간선도로망 구축을 위해 Build- Transfer-Operate 방식으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당 현장은 환기소 형식을 변경하여 절개면을 최소화하고 Ramp 지하설계로 암 절개면을 최소화 하는 등의 환경친화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공사초기부터 민원조기해결 노력과 다양한 환경활동, 적극적인환경시설 설치로 원활히 공사를 진행시켜 금천구청으로부터 2년간 모범공사장으로 지정받은바 있는 고종은 현장소장과 전 직원은 혁신과 도전을 바탕으로 고객으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건설사업을 시공함에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 창조를 위하여 환경법규와 규정을 성실히 수행하고 업무수행시 환경에 미치는 유해한 영향을 최소화하며 환경경영체제를 문서화하고, 교육을 통해서 전사적인 환경관리 능력을 배양하여 환경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회사의 환경경영방침을 바탕으로 현장 환경방침과 목표를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공사중 집중호우 등 비상시를 대비하여 처리규모가 큰 오폐수 처리시설(응집조와 침전지 일체형으로 고속응집경사판 침전시설)로 변경하여 근본적인 수질보호노력을 하였으며 1~3차 침전조와 최종침사지 및 가배수로 설치, 현장 주변 과 구조물외부 방진망 설치, 법면과 야적토사에 방진망 설치, 2중 자동 세륜기 설치, 고압살수기 배치, 구내도로 잡석포설 및 진입로 주변 콘크리트포장, 살수차 운영, 현장 주변에는 방음벽을 설치하고 환기구 작업장 주변 방음벽 설치외 소음을 저감하기 위하여 터널 입구측 2중 방음용 차단문 과 발파시 차음벽 설치, 주요소음원 에어메트 방음벽 및 이동식 방음벽 설치 등 환경시설 확보와 환경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매주 수요일 환경의 날 운영, 월1회 환경점검, 1인 1화분 가꾸기, 1산 1하천 가꾸기의 일환으로 두산건설 푸르미 환경캠페인 실시(관악산 등산로 방음벽 활용 갤러리 설치, 숲속 새집달기), 노인복지회관 급식 봉사활동, 정기적인 환경교육, 환경협의체 개최 등 적극적인 환경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현장이다.

당 현장의 사진사례는 다음과 같다.

[현장주변 가배수로 설치]

[오폐수 처리장 운영]

[2중세륜장 및 세륜슬러지 건조장 배치]

[현장내 살수차 운영]

[터널 입구 방음문 설치]

[절토부 방진덮개 설치]

[터널 입구 녹지 조성]

[현장주변 방음벽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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